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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현
 

ALS 입학자 이훈현 온라인 인터뷰
이름 : 이훈현 WHM201005128


워홀메이커스 (이하 WHMAKERS) : 훈현씨~호주에 도착해서 지내신지 이제 2주가 지나가죠? 훈현
씨는 부산에 사셔서 한번도 뵌적은 없고 늘 전화나 메일로만 얘기했었는데 학교에서 선생님과 찍은 사진을 보내주어 얼굴을 처음 뵈었어요~
승훈씨는 항상 영어를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고 얘기하네요~
출국해서 도착할때까지 어려움은 없었는지 배정된 홈스테이와 학교 ALS의 수업은 만족스러우신지 궁금해요!
2주 정도 지내니까 출국전에 두려웠던 점들은 많이 사라졌죠? 영어는 어떠세요? 호주 생활에 적응은 좀 되셨나요?

이훈현 (이하 Hun) : 안녕하세요~대리님! 이렇게 메일로 인사드리네요.
제가 듣고 말하는게 안되서 어려움이 늘상 많은데요 어떻게든 들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래도 한 2주 지나가고 있다고 어느정도 말은 알아듣고 있어요~뭐 여전히 듣는데 어려움은 많지만 DVD나 라디오 책등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듣는 연습하고 있는중이에요.

WHMAKERS : 태양의 도시 브리즈번의 생활을 충분히 즐기고 계세요? 브리즈번에서의 소식과 학교에 대한 이야기좀 들려주세요.
 
Hun : 브리즈번은 태양의 도시 답게 모든게 다 신기하고 너무 아름다움 도시에요.특히 제가 패션디자인너 지망생이라 이곳의 퀸즈몰을 돌아다니는데 아직도 다 돌아 다니지 못했어요.
열심히 돌아 다니면 구경하고 찍고 느끼며 즐거운 생활을 만끽하고 있고 요즘은 일자리 찾느라 조금 정신 없이 지내고 있어요. 
 
WHMAKERS : 훈현씨는 홍콩을 경유해서 브리즈번으로 들어가셨는데 환승에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Hun : 일단 항공편은 비행기가 너무 좁아서 다리가 많이 불편했어요. 홍콩 공항에 도착 해서 큰 규모에 당황했고 항공을 바꿔타느라 고생좀 했습니다. 인천공항 생각을 했는데 홍콩은 정말 정말 넓더라구요.
 
WHMAKERS : 공항 도착해서 픽업 담당자는 잘 만나셨어요? 배정된 홈스테이 가족들은 어떤가요?학교까지 통학하는데 교통편은 괜찮으세요?  식사는 어떠세요~ 남자분들은 호주가면 음식 안 맞아서 고생하는 분들 많거든요.이제 2주가 지나가니 홈스테이를 어떻게 하실지 결정하셨겠네요? 연장예정이신지, 아니면 쉐어 알아보셨어요?
 
Hun : 브리즈번 공항에 도착해서는 음식물에 대한 심사 외에는 그다지 힘들이지 않고 픽업 담당자와 만났습니다.
도착한 홈스테이 너무 좋아서 여유가 된다면 계속 머물생각이에요. 홈스테이 아줌마,아저씨들이 제가 어려운 일들이나 기타등등 너무 잘해주시네요 부담될정도로 밥이야 워낙 이것저것 잘 먹다 보니 문제는 없는데 먹는양이 좀 많다 보니 한국보다는 적게 먹는다는게 문제라면 문제라고 할까요? ^ ^
 
교통편도 너무 편해서 좋긴한데 호주 교통비는 무지 비싸요. 홈스테이 아저씨께서 홈메이트분이랑 같이 영어 가르쳐 주시고 계세요
아~ 홈메이트분도 너무 좋으신분이 오셔서 나가고 싶은 생각은 일단 없습니다.
 
WHMAKERS : 훈현씨는 ALS 8주 등록하셨잖아요. 이제 2주차 수업이 끝났을텐데 학교시설/프로그램/선생님/직원들은 어떤가요?
좋은점이나 아쉬운점이 있다면요? 학교에서 다른나라 친구들은 많이 사귀셨어요? 문화가 달라 차이점이 있지만 현지에서 외국 사람들하고 편한 친구가 되는것도 참 중요한것 같아요. 영어도 많이 쓰게 되구요~
 
Hun : 제가 여기 학교 프로그램을 자세히 몰라 첫주는 약간 지루했는데 둘째주 부터는 재미있어요. 선생님들도 열성적으로 가르쳐 주실려고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하시려고 노력 하구요.
수업내용은 제가 Elementary 레벨이라 조금 지겨운점도 있는데 시험을 너무 못쳐서 아는내용을 또 다시 반복하고 있네요 한국에서 문법공부는 하고 왔거든요 그 부분이 좀 안타깝다고 할까요~제 영어실력이 부족한 면도 물론 있죠..ㅎㅎ
학교 친구들도 좋아요~아시아쪽 비율이 좀 높긴한데 다른나라 친구들이랑 열심히 얘기도 하고 밥도 같이먹으면서 제가 몰라던 세상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끼면서 살고 있어요
 
WHMAKERS :한국에서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꼬옥~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요? 한국에서 미리 준비하지 않아 아쉬운 부분이 있으신가요?
 
Hun : 워홀 준비 하시는 모든 분들께 당부 드리고 싶은것은 다들 알고 계실 상황 이긴 하지만 목적의식이 확실해야 하다는점 이에요.
그저 '영어권 나라오면 영어가 늘겠지'라는 생각 혹은 '호주가 돈이 된다'고 무작정 오시는분들도 있더군요 '무작정 와서 어떻게 되겠지' 보다는 목적의식을 확실히 가지고 오셔야 한다고 말씀싶네요
무작정 오신분들은 쉬운것만 찾게 되다보니 한국분들만 만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죽도밥도 안되던 분들을 2주만에 너무 많이 봤어요..
확실한 목적의식이 중요 한거 같아요~저의 목적은 영어이니 만큼 이 목적을 잊어 버리지 않고 노력중입니다
 
WHMAKERS : 호주에서 힘들고 어려운 일들도 있겠지만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다가가면 호주에서 있는 기간동안 좋을 결과가 있을꺼라고 생각해요.
영어도 많이 배우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시고 좋은 경험 많이 많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Hun : 끝으로 도전 하는자가 아름답다우니 도전하세요!
Change" the letter "g" to "c" in a word change. It become "Chance"
A chance is hidden in change I had a will for this small change. -Paul Allen-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중 하나에요 워홀 준비 하시는 모든분들께 힘이 될거 같네요~다음에 또 연락드릴께요~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대리님 ^^
 
Australian Language Schools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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