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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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브리스번 생활은 늘 즐겁습니다. ^^

박정훈
회원 :  박정훈
국가 :  호주
과정 : Embassy intensive 12주 
 
1. 브리스번 도착하신 소감은 ?
제가 생각했던 상상과 기대감을 적절히 포용한 듯한 도시 입니다. 아직까지 실망은 모르고 생활 합니다.^^  아, 브리즈번 물가가 생각보다 많이 비싸네요, 궁핍하지만 대부분 집에서 다 해결해요.
도시락 싸다니면서ㅋㅋ요즘 학원 아니면 도서관에서 살고 있습니다. 3개월 동안은 정말 열심히 영어 공부만 하려고 합니다.
 
2. 출국전/도착후 정훈씨의 생각의 변화는 있으신가요?
 
공부 좀 많이 하고 왔으면, 더욱 잼났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언어의 장벽이 있다보니, 재미 역시도 그 장벽에 막혀 반감되고 있다는 느낌 입니다. 하지만, 배움의 재미에 푹 바져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새롭고 즐겁습니다.
 
3. Embassy어학원 면학 분위기는 어던가요?
 
낮은 레벨의 반으로 배정 받았어요. 영어를 이리 못했나 싶네요.ㅜㅜ
수업 시간에 같이 웃으며, 즐겁게 수업에 임하고는 있지만, 상위 클래스로 올라가기 위해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4. 도착하셔서 이것만은 챙겨올걸/하고올걸 하는 아쉬운 사항들이 있나요?
 
그래마인유즈, 3명중 1명은 가지고 있더군요. 전 도서관에서 빌렸습니다. ^^
그리고 술을 좀 챙겨 올걸..아쉬움이 남습니다. 현지는 어무 비싸네요.  담배가 한갑에..15불씩 하고 소주도 마찬가지ㅋㅋ
 
아직까지 저의 생활은 즐겁습니다. 공부도, 생활도, 늘 즐거우며, 또 즐겁습니다.
우선 저랑 같은 처지에 있는, 즉 연수 온 외국 학생들을 친구로 사귀었습니다.
한달 뒤면 파란 눈의 유럽인도 친구로 만들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저의 친구들 입니다 ^^
 
Embassy 친구들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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