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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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김시헌님의 호주 GV Noosa지역의 생생 체험기

김시헌
 
"김시헌" 님의
*호주 GV Noosa지역의 생생 체험기*
 
 
 
 
외국(유럽)쪽 비율이
비교적 다른 학교에 비해서 높은 편입니다.
특히, Cambridge 반이 생성이 되면
많은 유럽국가에서 공부를 하러 옵니다.
특히 스위스, 프랑스 쪽 사람들이 많이 오는 편 입니다.
조용해서 공부하기 참 좋습니다
(도시가 좁다 보니 별다르게 할 것이 없습니다..;;)
비치가 많고 학원에서 멀지 않는 곳에 있어 많은 학생들이 방과후에
 서핑이나 수영 등을 즐기기 위해 자주 비치에 갑니다
 
 
[학생기숙사]
 
저 같은 경우엔 학생기숙사에 4개월 동안 있으면서 외
국 친구들과 많이 친해졌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쉐어 하우스, 홈 스테이보다 학생기숙사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학생기숙사라는 말이 좀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막상 보시면 기숙사가 아닙니다.
학원에서 집을 렌트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집에 학원을 다니는 학생과 함께 생활하는 것입니다.
(쉐어 하우스와 동일 하지만 학교를 다니는 학생만 살수 있음,
집 주인없이 학생들만 사용하는 집 입니다.)
     저의 집 같은 경우 총 7명 이서 생활했는데 단점도 있고
장점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참 좋았던 거 같습니다.
(매주 금요일 청소아침 청소검사가 있음)
알다시피 유럽 쪽 애들과는 친해지기가 조금 힘듭니다.
     그러나 같이 4개월 동안 지내면서 같이 밥 먹고 같이
비치에 가서 놀고 가끔?! 술도 먹으면서 참 많이 친해지고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어서
좋았던 거 같습니다.
 
 
 
 
 
[일주일 스케쥴]
 
월요일 -Irish pub
모든 학생들 대부분이 월요일이 되면
Irish라는 술집 갑니다.
5시 이전에 가면 무료 햄버거를 줍니다.
9시~10시가 지나면 클럽?!으로 바뀝니다.
여기서 학원사람들과 함께 술을 먹고 춤도추며 많이 친해 지는
편이며,  새벽 3시까지 합니다.
 
화요일 -pizza day
이 날 같은경우는 보통 한판에 12불 하던 피자가
반 값하는 날입니다.
저 같은 경우 매주 화요일마다 점심으로 피자를 먹었습니다.
(2판 주문 할 경우 남자 세 분정도 먹을 수 있습니다.)
 
수요일
제가 학원들 다닐 때에는 3~4시 사이에 축구를 했습니다
 
목요일
월요일과 마찬가지로 koala bar 라는 곳에 갑니다.
(Irish라는 곳과 동일합니다.)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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