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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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브리스번까지 쉽지않은 여정, 포근한 잠자리~~

차현주

 

안녕하세요 ^^

2월 23일 호주 브리스번에 도착하여 적응해 나가고 있는

차현주라고 합니다.

예전부터 ‘워킹홀리데이’라는 것에 대해 관심이 있었고,

마침 기회가 찾아와 유학원과의 상담을 통해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보통 2-3주면 모든 준비를 마치고 영어 공부를 한다고 들었는데,

전 한 달이 넘게 걸렸습니다.

바로 제일 중요한 비자 때문이었습니다.

여자인 제가 남자로 되어버려서 수정 요청 메일을 보냈고

이에 대한 응답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대체 언제 되는 건가 계속 유학원에 전화를 하고,

게다가 학교 시험기간과 겹쳐서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냥 포기해버릴까 생각도 했었습니다만,

그때마다, 용기와 자신감을 주셔서 도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온 연락은 헬스 폼에는 남자라고 되어있으나,

온라인 상에는 다행히도 여성으로 되어있어

무리없이 신체검사를 받았고,

이틀만에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승인 레터를 받았습니다

^^

 

그리고 출국하는 날 체크인 하는데 수화물을 브리즈번으로 바로 보내준다고 하였습니다.

출국 OT날 담당자분이 transit과 transfer를 설명해 주셨는데도,

몸만 브리스번으로 오는 불상사가 발생이 되었습니다.

저는 ‘아, 그냥 시드니에서 짐 찾을 필요 없이 몸만 transfer하면 되는 구나’ 하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영어를 잘 못해서 우여곡절 끝에 브리즈번에 도착했는데.....

제 수화물은 보이지 않았고,

급히 공중전화기로 뛰어가 워홀메이커스 호주지사 직원분에게 자초지정을 전달하였더니,

아주  간단하게 해결해주셨고,

 하루가 지난 다음날 워홀메이커스 직원 분이 집까지 가져다 주셨습니다^^

 

 

호주에 도착하기까지 이런저런 일이 많았지만,

좋은 집도 구해주시고

뒤에서 이것저것 많이 신경 써준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

감사합니다^^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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