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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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클랜드 특파원 정재웅입니다!

정재웅
재웅씨, 소식전해줘서 너무 반가왔어요^^ 쿨하고~ 쉬크한, 재웅씨! 다음소식도 기다릴께요. 사진 너무 분위기 있게 나왔는걸요!!
 
재웅씨, 소식전해줘서 너무 반가왔어요^^
쿨하고~ 쉬크한, 재웅씨! 다음소식도 기다릴께요.
 
사진 너무 분위기 있게 나왔는걸요!!
 
 
 
 
 
 
워홀메이커스: 재웅씨는 많은 도시들중 오클랜드를 선택하셨는데요.
특별한 이유가 있으셨는지요! 나름대로의 포부가 있었을텐데요~ 2달정도 지내본 오클랜드와 뉴질랜드에 대한 재웅씨의 생각이 궁금해요.
한국이랑은 어떤점이 다른가요?
 
 
재웅씨: 아 안녕하세요 여러분 정재웅이라 합니다.(이거 인터뷰 올라가는거 맞죠?)
수 많은 도시중에 왜 오클랜드냐?  글쎄요,,, 김현주 대리님이 "아마도 재웅씨라면 오클랜드가 적합하실듯 합니다" 라고 하시기도 하셨고, 막상 와보니 저한테 적합한 도시 같군요<흠?>. 항상 길거리에서 음악이 흐르고 <길거리에서 기타 하나만 들고 하루종일 음악만 연주하면서 돈 벌이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하하하하 다 국적인 음악을 들으실수 있습니다. 다들 실력이 거의 수준급입니다.> , 별의 별 기괴한(?) 일들이 발생하는 동네<히피족들이 많습니다. 세계를 여행하면서 별의 별 잡동사니 쓰레기를 재활용해서 사람들에게 기념품팔이하면서 여행비 벌고 사는 사람들이죠. 근데 히피족이라고 부르는거 맞나요?>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것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익숙해지면 지겹다는데 저는 언제나 즐겁답니다~) 
 
 
워홀메이커스: 재웅씨가 선택하신 GEOS 오클랜드는 어떤가요? 학교시설/ 프로그램/선생님/직원들은 어떤가요?
좋은점이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요? 레벨은 어떻게 받으셨어요?(저는 알아요^^)  처음보다 영어실력도 많이 늘었을거라 생각하는데, 맞나요^^
얘기좀 들려주세요.
 
재웅씨: 다른 질문들은 다 괜찮은데 이번 질문만은 참...(아셔도 좀 봐주시지 그러셨어요)
예 한국에서 게으른... 생활을 하다시피했던 저로써는 뭐 가장 기초 반에 당당히 입문했습죠. 하하하
근데 제가 안했다는걸 알면 열심히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 달 동안 죽어라고 한 끝에 한 단계 위로
올라설수 있었답니다. 하하하. 영어실력이요? 뭐... 제 영어실력이야... 딱 잘라서 뭐...(Hello? How are you?)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가 무엇을 원하고(Want), 제가 무엇을 할 것(Will)이고, 무었을 하였다(Past) 정도는 얼마든지 이야기가 가능 해졌습니다. 깊숙한 대화를 나누지 못한 다는게 아쉽지만, 일단은 저희 한국인들은 중,고등학교 시절 맞아가면서(ㅋㅋ) 배워온 영어가 있기에 그 고통을 되새기면 어느 순간 '아!'하고 생각이 드실겁니다. 그리고 영어는 절대로 한국어로 생각하시면서 말하려고 하지마세요. 오로지 Just 영어로만 생각하시면 어느 순간 말이 조금씩 들리실겁니다. 그리고 발음 같은 경우에는 길거리를 지나가든 학교에서 친구를 만날 때 아니면 선생님과 대화를 할 때, 그 사람이 말하는 발음을 잘 새겨두고 반복해보세요. 그럼 발음은 조금씩 나아지실겁니다. 그리고 팝송을 들으셔도 영어가 많이 늘으실겁니다.
 
워홀메이커스: 학교에서 진행되는 학교 엑티비티에는 참여해보셨어요? 주말은 주로 어떤 생활을 하고 지내세요?
 
재웅씨: 학교에서 진행되는 엑티비티로 여러나라 친구들을 사귀었습니다. Geos에서는 매주 수요일 당구장,목요일은 펍(술 마시면서 이야기하는,,,) 그리고 가끔 금요일에는 학교 밖으로 특별한 분들을 초빙해서 초밥을 만든다던가,,, 뭐 여러가지를 겪을 수가 있습니다.
 
워홀메이커스: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만나셨겠죠? 현재 가장 친한 친구의 얘기좀 들려주세요.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시는지도요~
특별히 마음에 맞는 외국친구가 있으시죠?
 
재웅씨: 하아,,, 외국인 친구들이요? 흠,,, 여러가지를 말해드릴게요. 일본인, 중국인 친구들은 문화가 비슷비슷해서 무언가 잘 맞는 경향이 있어서 금방 친해져요. 하지만 아랍 계열 친구들은 우리가 상대하기에는 너무 시끄러운면이 많구요 하하하 그렇지만 시끄러운 면을 벗어나면 정이 많답니다.(그리고 부자에요! 받들어 뫼셔요 밥 사줘요) 그리고 남 아메리카 쪽에서 친구들도 많이 옵니다. 브라질,콜롬비아,칠레 등등... 그리고 아주 가끔 유럽인들도 상대할 수 있고요 하하. 특별히 친하다면 일본 사람들하고 많이 친해졌습니다. 
 
워홀메이커스: 홈스테이는 어떠셨어요? 특별한 추억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현재 홈스테이는 어떤곳인지요.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있다면, 함께 보내주세요~
 
재웅씨: 홈스테이요? 첫번 째 홈스테이는 아이들 둘에 어머니 한분 이셨는데...에구...찝찝... 아이들 나이가 하나는 18, 하나는 16이었는데, 하나는 여자애가(19) 자기 집에 무슨 외계인이라도 들어왔는지 저를 아주 없는 사람 취급하고, 하나는 남자애(17)는 엄마가 차를 사줘서 그런지 차 끌고 밤에 나가서 늦게 들어오고요! 홈스테이 어머니는 직업이 간호사라서 당연히 늦게 들어오구요! 대화를 많이 못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그 곳에서 한 달을 지내다가 다른 곳으로 옮겼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장소이기도 하고요. 할머니 한분에 고양이 하나, 개 하나, 새 한 마리 (-_-) 이전보다 밝은 분위기의 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 전보다 밥도 맛있구요! 그리고 혼자 사시니 영어로 대화를 할 기회가 많아서 저에게도 좋은 기회이구요! 그래서 이 참에 그냥 어머니로 뫼시고 산답니다. 하하하하 그리고 뉴질랜드 홈스테이는 많이 춥습니다. 한국처럼 보일러 시스템이 아닌 Old하게 벽난로와 전기장판 아니면 히터를 틀고 산답니다. 추억이요? 흐음... 아! 홈스테이 Mother를 따라서 성인식 파티를 간적이 있습니다. 이 나라는 만 21세가 되면 성대하게 생일 잔치를 열더라구요! 주위의 사람들을 초대하고 사람들은 축하의 의미로 많은 음식과 음료를 가지고 찾아옵니다.  
 
 
워홀메이커스: 한국에서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및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워홀메이커스 선배로써 꼬옥~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요?
한국에서 미리 준비하지 않아 아쉬운 부분이 있으신가요?
 
재웅씨:  영어공부하세요 ^_^v 고생합니다. 그리고 공부를 안하셨으면 문법책과 전자사전 필수 입니다!
 
워홀메이커스:  3개월의 학교과정이 끝나면, 재웅씨는 어떤 계획이 있으세요?
계속 오클랜드에 머무르실 계획이세요?
 
재웅씨: 아무래도 그러겠지요? 생각이 있다면 크라이스트 처치로 이주할까? 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북섬은 이 나라 저 나라 사람들이 많아서 이 곳의 문화를 느끼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영국풍이고, 한국인들이 적은 크라시스트 처치로 가는것도 저에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돈 모아서 유명한 관광지인 밀포트 사운드에 꼭 가려고 준비하고 있답니다.
 
아 그리고 사진은 제가 못 생겼다는것도 아니고 설정도 아닙니다. 하하하하하
지금 살고 있는 홈스테이 Mother께서 분위기 있으시다고 한장 찍어주신 사진입니다.
그 졸려서 자고싶은 우리집 개하고 숙제한다고 불나게 글쓰는 저의 모습입니다.
 
 
재웅씨! 화이팅~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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