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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아름다운 도시 넬슨의 NEC로 오세요!

김현성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12월 뉴질랜드 넬슨으로 워킹홀리데이를 갔다 올해 11월 귀국한 김현성 이라고 합니다. 내년에 복학 준비를 하며 뉴질랜드에서 1년동안...

제목 : 아름다운 도시 넬슨의 NEC로 오세요!
체험자 : 김현성
연수학교 : Nelson English Centre (NEC))
여행지역 : 크라이스트처치, 퀸스타운, 웰링턴,로토루아,오클랜드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12월 뉴질랜드 넬슨으로 워킹홀리데이를 갔다 올해 11월 귀국한  김현성 이라고 합니다. 내년에 복학 준비를 하며 뉴질랜드에서 1년동안 있었으니 제 영어실력도 한번 테스트도 해볼겸 토익시험을 보려고 준비중이예요.가기전이랑 비교했을때 얼마나 늘었는지도 궁금해서 오자마자 바로 시험 날짜 잡았습니다.. 아직 제가 한국에 온지 2주밖에 안되서 아직 뉴질랜드에 있는것 같은 기분이예요..그래도 한국 집에 오니까 넘 좋긴하네요ㅋㅋ

 

작년 군제대후 무언가 새로운 경험과 돌파구가 필요했던 저에게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는 잊혀지지 않을 경험이 될것같습니다. 영어도 잘 못하고 비자나 뉴질랜드에 대해 아는것도 없는 저였지만 워홀메이커스의 자세한 상담과 격려 덕분에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이글과 더불어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저의 뉴질랜드 생활에 대해 적어볼께요~ 뉴질랜드 워홀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제 성격이 차분한 편이고 조용한 걸 좋아하는 편이여서 워홀메이커스에서 뉴질랜드를 추천 해주시더라구요.. 사실 호주나 뉴질랜드를 고민 중 이였는데 잘한것 같아요. 제가 온 도시 넬슨은 특히 한국인이 거의 없는 지역이구요 뉴질랜드의 가장 가운데 위치한 도시예요.



좀 지루할수도 있지만 공부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구요.무엇보다 사람들이 너무 좋아요.아무래도 시골 사람들이라 더 정도 많고 친절한것 같아요. 제가 간 학교인 NFC는 넬슨시티 중심에 위치한 학교로 친절한 선생님들과 정말 가족적인 학교구요.소규모 반으로 이루어져 그만큼 수업 참여도도 높으며 한국인도 적으니 영어쓸기회도 많구요. 유럽인들도 있어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날수 있답니다. 저는 운동하는걸 좋아해서 같이 운동하면서 쉽게 친해진것 같아요.. 특히 독일인중에 축구광팬인 친구가 있어서 축구얘기에 열을 띄웠던적이 많아요 ㅋㅋ저는 학교에서 알선해준 홈스테이 생활을 했는데요, 제가 운이 좋아서 그런지 홈스테이 가족들도 너무 친절하구 좋았구요. 정말 가족같이 생활했던것 같아요.. 보통 홈스테이는 맘에 안드는 경우가 많은데 제가 진짜 운이 좋았던거죠..

그리고 영어 늘리는데는 적극적인 자세가 최고 입니다! 못한다고 안하고 빼면 안되요!!! 틀려도 자신감 있게 말해야되요~ 우리가 뉴질랜더가 아닌이상 어떻게 영어를 잘할수 있겠어요! 다 배우러 간거잖아요! 걔네들은 한국어나 다른언어는 못하잖아요, 오히려 우리는 조금이라도 말할수 있다는 사실에 힘을 얻고 해보세요!!! 자신감과 적극적인 자세가 정말 최고입니다!!



저는 넬슨에서 3개월 공부를 마친뒤 같은 남섬인 크라이스트 쳐치로 이동했어요.. 영어도 공부했으니 아르바이트도 구하고 싶었고 무엇보다 여러 지역을 경험해보고 싶었거든요. 크라이스트 쳐치는  남섬 최대의 도시예요. 넬슨에 비하면 큰 도시이지만 사실 한국분들이 보시기에는 작은 도시 일꺼예요..저는 한국교포분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일을 했구요. 시티중심 점심 위주 식당 이었어요. 샌드위치,커피,빵 을 테이크아웃 하기도, 먹고 가기도 하는 곳이여서 점심때만 바짝 바쁘고 그 이후에는 널널 했어요~손님은 대부분 현지인들과 관광객분들이었구요. 가끔 샌드위치가 모자라서 만들고 파는일이라 어렵지 않았어요. 크라이스트쳐치에서 5개월정도 보낸후 남은 일정은 여행 계획을 세웠어요. 아르바이트에서 번돈도 꽤 도움이 되었답니다 ㅎㅎㅎ 일단 남섬지역을 집중적으로 여행했습니다. 퀸스타운, 더니든, 밀포드 사운드 등 혼자 한 여행이라 솔직히 힘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젊은때는 고생은 사서 하라는 말도 있잖아요 지금생각해보니 힘든만큼 값진 경험이었던것 같습니다.남섬여행후 마지막 남은기간은 북섬여행을 했구요. 웰링턴,로토루아,오클랜드등 많은 도시를 구경했습니다.확실히 오클랜드는 복잡하더라구요. 큰 도시를 좋아하는 분은 오클랜드로 가세요~한국인도 많고 제가 있었던 넬슨과 크라이스트 쳐치에 비하면 크긴 커요~~

오클랜드를 마지막으로 저는 한국으로 왔답니다. 아직도 뉴질랜드가 생생히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뉴질랜드에서의 1년동안 생활은 제 평생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워홀메이커스에게 감사의 말씀 올리며
제 글을 보시고 영어에 자신없는 분들도 도전해 보시길 바래요~!!!! 화이팅!!!!!!!!!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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