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전세계 워킹홀리데이 전문기관 (주)워킹홀리데이메이커스
Top 바로가기
  1. ▶ HOME
  2. > 생생체험기

웰링턴 MFH 학교에서 온 소식!!

워홀메이커스
Jinhyeok began in the pre-intermediate class, and lived in the Mulholland homestay family. After he finished homestay, I helped him to find a flat in the...

..:: MFH - Wellington ::..

정진혁 / 유효은 / 장연정 / 노영현

MFH -  Lucy 에게서 온 편지~

Jinhyeok began in the pre-intermediate class, and lived in the Mulholland homestay family. After he finished homestay, I helped him to find a flat in the city with New Zealand university students, which is a great English environment and social network.He is a friendly and interesting student, who studies well and gets on with the other students.

 정진혁학생은  pre-intermediate class 수업을 시작하였고 Mulholland에서 홈스테이 가족들과 산다. 홈스테이가 끝나고 나면 시티의 플랫에서 뉴질랜드 대학생들과 함께 살며 영어 소통의 좋은 환경에서 살았으면 좋겠다. 정진혁 학생은 다른학생들과 잘 지내며 친근하고 친절하다.

 

Hyoeun Yoo, or Hyony, is very soon finishing her studies here. She really enjoyed her homestay family the Careys, and now lives in the city in an apartment shared with Yeonjung Jang. She has progressed from pre-intermediate to intermediate class and had a change of teachers. All through her studies she has been enthusiastic and studious, and she’s made an great contribution to her class.

 유효은 학생은 곧 이곳에서의 어학연수가 끝이 난다. 그녀는 홈스테이 가족들과 잘 지냈으며 지금은 시티에 있는 아파트에서 장연정 학생과 함께 산다. 그리고 그녀는 pre-intermediate 에서 intermediate class 로 레벨 업하였다. 그녀의 매우 열정적으로 공부를 하였고 수업에 크게 공헌했다.

Yeonjung (or Jenna) finished her homestay in Island Bay which she enjoyed, (even the hill after her bus stop, because of the nice view from house!) I assisted Jenna and Hyony to find an apartment in the city and sign a contract. She is very humorous and we miss her a lot since she finished. Sometimes she joins us for activities in the weekend, as she is very enthusiastic and social.

 장연정 학생은 Island Bay 에서의 홈스테이를 만족스럽게 끝내고 ( 집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덕에 심지어 버스 정류장 뒤의 언덕까지 ) 유효은 학생과 장연정 학생이 괜찮은 아파트를 찾는것과 계약하는것을 도와주었다. 그녀는 매우 유머러스 하고 장연정 학생의 연수가 끝난뒤로 많이 그리워 하고 있다 . 장연정 학생은 매우 열정적이고 사회적이기에 가끔 주말에 만나 액티비티를 즐기기도 한다.

 

Yonghyun finished his course in May, has a full-time job, and I see him sometimes in the weekend with his friends.

노용현 학생은 5월에 어학연수를 마치고 지금은 full-time job 으로 일을 하고 있고 가끔 그의 친구들과 함께 주말에 만나기도 한다.

 

MFH에서는 학생 한명한명의 생활에 관심을 가져주고

소식을 전해주는 친절한 학교랍니다^^

이렇게 멋진 MFH관련 문의 있으시면

워.홀.메.이.커.스로 연락주세요~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 >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 완전정복 세미나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
완전정복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