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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HELP 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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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HELP 어학원에서 재미있게 연수하고온 윤종찬이라고 합니다.^^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글 작성해봅니다.재밌게 읽어주세요~! 롱롱 캠퍼스와...

 

 

[필리핀- 바기오] - HELP 연수후기 - 윤종찬 회원님

 

 

 
 

 

 

저는 HELP 어학원에서 재미있게 연수하고온 윤종찬이라고 합니다.^^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글 작성해봅니다.재밌게 읽어주세요~!

롱롱 캠퍼스와 마틴캠퍼스는 기본적으로 ESL course로 되어있고,

 

마틴 캠퍼스에만 Test course가 추가적으로 있어요.

 

 ESL에는 세부적으로 speaking, writing, listening, reading, grammar 수업으로 나뉘어져있는데

 

4시간의 individual class에서 학생이 원하는 수업으로 조율가능해요.

 

그리고 롱롱캠퍼스의 group class는 마틴캠퍼스와는

 

 다르게 학생의 level에 따라 activity가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level2에서는 광고 제작, level3에서는 영화, 드라마 제작,

 

level4에서는 직업 인터뷰 이렇게 있었어요.

 

당연히 평가 후 고득점을 얻게 되면 상당한 상점도 얻게 되어

 

다음 프로그램때 선생님 선택에 유리하게 되죠.

 

하지만 이와같은 수업은 마틴캠퍼스에는 없습니다

 

조금 academic 했어요. 하지만! 마틴은 시험 쳐서 가는 만큼 그 만큼 장점도 있었어요.

 

Test course와 많은 일본인과 타이완인으로 인해 speaking english에 더욱 노출되었어요.

 

 저는 IELTS course를 선택했는데, 처음에 굉장히 낯설었어요.

  

 

발음도 배워왔던거와는 너무 달라서 많이 당황했죠.

 

리고 더 절 황당하게 만든건 매일 매일 치뤄야하는 shadowing test었어요

 

적응하는데 많은 시간이필요했어요

 

Test course ESL과는 다르게 정해진 schedule에 따라 수업을 선택해야했어요.

 

 제 기억엔 IELTS에서는 individual class중에 speaking writing 수업이 의무였어요.

  

 확실히 롱롱과 마틴을 비교하자면, 선생님! 제일 중요하죠.

 

개인적으로 마틴선생님들이 롱롱보다는 훨씬 나았어요.

 

그 만큼 경력도 있으시고 굉장히 academic 하고 엄격했었어요

 

몇몇의 롱롱선생님들은 놀려는 경향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처음 10주 동안 롱롱 캠퍼스에서 ESL 기본과정에서 공부를 했어요

 

처음 왔을때에는 단어 정도만 말하는 정도였어요.

 

단어 수준도 너무 낮아 의사소통자체가 힘들었어요

 

발음도 경상도 사투리가 너무 심해서 영어를 말할때에도 

 

생님들도 "Are you from Pusan?" 이라도 물어볼정도였어요.

 

심지어 첫 프로그램이 끝날 2주동안 각종 테스트, 영어 생활화에 적응할 시간도 없었는데

 

프로그램 마지막 주차에 QE 테스트에서도 실패하고말았네요.

 

뒤에서 3... 레벨2에 머물게 되었어요.

 

너무 창피해서 morning class는 물론 수업이 없는 시간에는

 

 방에서 단어와 패턴만 죽어라 외웠고,

 

몸이 아파도 참고 daily, weekly test 그리고 special class에는 절대 결석하지않았습니다.

 

 다시는 실패하고 싶진않았으니깐요.

 

Martin으로 이동하는거는 상상 하지도 않았습니다.

 

첫 번째 목표는 다음 프로그램때 레벨 업이 목표였으니깐요.

 

그래서 더 열심히했습니다.

 

하루에 4시간의 모든 1:1 수업에도 QE 테스트와 speaking에 초점을 맞추었고

 1시간의 그룹수업에도 다행이 classmate 또한 QE테스트에서 누락한 학생이어서

 

협의하에 그 시간에도 QE 테스트와 speaking에 초점을 맞추었네요.

 

결국엔 성취하더군요.

 

그때 저 또한 많이 발전한걸 느꼈고, 첫 프로그램때 만났던 선생님들 QE테스트때

 

고득점을하여 다시 선택해서 그 수업에 들어갔는데

 

선생님 또한 너무 많이 발전한걸 보고 굉장히 놀라셨어요!

그 이후, 또 다시 한단계 올라가고싶은 욕구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Martin시험에 도전했습니다.

 그 때에는 영어는 남들만큼 유창하게 잘하진 못하지만

 자신감과 노력의 결과로 Martin 시험도 수월하게 합격했어요

 

 

마틴 캠퍼스에는 롱롱캠퍼스와는 다르게 Test course ESL course로 나뉘어져있고,

Test course에는 TOEIC, TOEIC Speaking,

IELTS, TOEFL, Business course, OPIC 이렇게 구분되어져있어요.

 

 게다가, TOEFL, TOEIC, TOEIC speaking 시험 centre로 지정되어

 

시험도 캠퍼스에서 치룰수있어요.

저는 14주동안의 마틴 생활에는 아일랜드 교환학생을 준비하기위해

 IELTS course를 추가비용과 함께 선택하고 시험을 준비했어요.

 솔직히 너무 지루하고, 힘들고, Test course

 든 수업이 시험에 집중됨으로 인해  더 많은 스트레스를 주더군요.

 

그래도 많은special class 중에 롱롱에서는 볼수없었던 dance class가 있어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이 수업에 참여했고, 바기오에서 열리는 마라톤도 참가했어요.

  

 dance class 이외에도 수준급 선생님들의 preposition, listening, guitar 수업도있어요.

 

그리고 한국에서도 유명하셨던 Jin manager 님의 TOEIC special class도 있어요.

 

당연히! 한국어로 수업은 해요.

저는 2인실 기숙사에 살았었는데, 처음에 기대했던것 보다는 나쁘진 않았어요.

운에 따라서 방 추첨이 되기때문에, 처음에는 습기많은 방을 쓰게 되었네요.

환기가 안되면 굉장히 습했어요. 그래도 다행히 따듯한물은 잘 나오던군요.

그 중 정말 마음에 드는것은 매일 방, 화장실 청소, 빨래까지 다 해주니

 굉장히 편안한 생활을 했네요.

 

학원 규정에 타방 출입을 금한다고 되어있는데,

 

한 곳에 모여서 불끄고 영화도 보고 다과회도 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네요.


 절대 잊지못할, 누구도 HELP에서 시도해보지 않은 프레젠테이션을 Martin에서 준비했었어요.

바기오에 있는 대학교 탐방이라는 주제로 모든 대학교를 방문하고 학생들과 인터뷰를했어요.

 

 2주간의 사전 준비끝에 방문을 시작해서, 많은 친구들도 만들고

 각 학교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었어요.


예를들면, 한국과의 차이점, 공통점 중에 캠퍼스 커플, 수강신청제도,

교환학생, 장학금, 입학제도 등 많은 것을 얻었어요.

그 중 모든 학생들에게 마지막 질문으로 대학의 가장 중요한 목적에대해 질문도 했었어요.

 이 경험은 절대 잊지 못할겁니다.

 제 영어 실력을 실제로 확인해 볼수있는기회였고, 동기부여가 확실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HELP어학원 소개해주고싶네요. 특히, Martin campus를 소개해주고싶어요.

 필리핀현지인, 일본인, 중국인들이 있어, 영어를 사용에 그 만큼 노출도 많이 되어있고,

  특히 캠퍼스 주변은 치안도 굉장히 좋아요.

수업수준? 말할것도없어요. 수업의 품질도 Long Long campus와는 다릅니다.

강한 목표를 가지고 있고, 많은 문화를 체험하고싶고,

너무 엄격한 스파르타 시스템이 싫은 지인들에게 꼭! martin을 소개해주고싶네요.

 

필리핀와서 공부열심히 할 생각으로 한국에서 열심히 놀고오시는분들, 그렇게 하지마세요.

  한국에서 놀다오면, 필리핀에서도 놀아요.

한국에서 최소한 문법은 공부하고 오셔야 많은 효과를 거둘수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단기간에 영어 절대 늘지않아요.

문법, 리딩, 리스닝은 한국에서 해도되니깐, 안해야지라는 생각은 절대 하지마세요.

 동시에 같이 해야 최대의 효과를 볼수있는거같아요.

그냥 필리핀연수만 생각하고 계시는분들, 오시기전에

만약의 경우에대해 계획미리하고오셨으면해요.

저도 공부하다보니, 다른 국가로가서 더 하고싶은 욕구가 많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계획바꿔서 다시 나갑니다.

 마지막으로 스파르타 시스템이라는 부담감에 활동같은걸 안하시는분도 계시던데,

 주말엔 꼭! 밖에나가서 영어에 노출되세요. 마지막으로 개방적인 사고가 많이 도움이 될거에요.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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