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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도착 1일째_첫날

워홀메이커스

 

 

 

도착 첫날 ,

 

14일 00시 55분 암스테르담행 klm 항공을 타고 출발해서 에어링구스항공을 환승해 더블린에 도착했다.

 

 

두유썸띵드링크?

당연 와인이죵ㅋㅋ 레드 화이트 두가지 였는데
레드로 초이스 했다 ㅎㅎ

저거 먹고 진짜 푹 잤다.

그리고 첫번째 나온 기내식

비프 그리고 치킨중에 고르래서 난 비프.
상구도 당연히 비프.ㅋㅋ

 

 

 

그리고 한참을 자고 난 뒤에 먹은 두번째 기내식.
자다 깨서 그런지 제대로 음식이 안들어갔는데 오믈렛이랑 소시지를 반이나 남겼는데.. 후회되더라.ㅋㅋ
그리고 한참을 날아 도착한 환승지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
보안검색대에서 상쿠는 눈썹칼 두개를 빼앗겼다..
아 내가 잊고 캐리어에 안넣고 배낭에 넣어서..ㅠㅠ

ㅋㅋㅋ 그리고 환승게이트로 가서 한참을 기다렸다.
에어링구스 시간이 3시간정도 남아서 그냥 잤다.


 

시간이 다되어 에어링구스를 타고 더블린으로!
하..우린 홈맘이 워킹맘이라 3시나 되서 집에 들어온다고 천천니 오라고 해서 공항에서 시간을 떼웠어야 했다.
저 많은 짐을 들고 돌아다닐수 없기에. ㅜ ㅠ

밥을 잔득 먹었음에도 배가고파 또 먹었다.
이걸 시켜먹는 내내 증말 우리 살빠지겠다고,
맛이 안맞..ㅋㅋ 한입한입 먹을때마다 살빠질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ㅋㅋ 그래서 기내에서 챙겨온 고추장을 빼서 곁들여 먹었다. ㅋㅋㅋㅋ



 

한참을 기다리다 지사장님이 오셔서 미리 준비해오신 유심칩을 끼고 설명을 듣고 ㅋㅋ
지사장님 차를 타고 시간맞춰서 우리는 홈스테이 집으로 갔다.


 

 

짐은 앞좌석 뒷자석 발밑에 ㅋㅋ
설명: http://static.naver.net/blank.gif

우리 같이 온 친구들 3명이 더 있는데 그 친구들은 먼저 떠났다.
우리는 홈맘의 퇴근시간을 기다리기 위해 남아있던거고..ㅋㅋㅋ 그래서 지사장님 차엔
우리 둘과 짐 그리고 지사장님 끝 ㅋㅋ 다섯이서 함께 가는 것이 불가능할 것 같은..ㅋㅋ
짐들이 너무 커서 자리가 좁았다. 방콕여행갔을때 호텔픽업차 처럼 봉고 같은 차가 올 것 같았는데 승용차 라서 조금 놀랐다. ㅎㅎ 가는 내내 지사장님과 이야기를 했다.
간단한 주의 사항이나 생활하는데 필요한 이야기 뭐 소소한 이야기들ㅎㅎ 업체적인 분위기 이실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지사장님은 친구네 엄마 같은 이미지셨다 ^^(더 친근감있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도착한 홈스테이 집!


 

Hello sandra! 산드라는 홈맘이름이다 ㅎㅎ

저 사진은 홈스테이 기간동안 내가 지낼 내방이다, 허 너무죠앙 ㅠㅠ 감격 양키캔들 향내가 솔솔,
우리집 홈맘은 하루밖에 안되었지만매우 털털하고 친절하고 정말정말 좋은분이다. 진짜 잘왔다. 생각들었다.

더 신기한건 내가 영어를 잘 못하니 천천히 말해주면서
이해할때까지 설명해주셨다 ㅠㅠ 기절.

아들 딘도 나보다 12살이나 어린데 다리가 내겨드랑이에 있다. ㅋㅋ 왕 친절 진짜.

같이온 남자친구 상구는 산드라맘 친구인 바바라네 집에서 홈스테이를한닼ㅋㅋ
4년만에 우리가 처음 떨어지는 거다.
하지만 이집에서 멀지않다.
지사장님이 소개해주면서 상구랑 같이 우리집에 들러 티타임을 갖고난뒤
상구는 지사장님과 바바라네집으로 갔다. 그곳은 상구가 홈스테이 할 집.

산드라 손주들이 놀러왔다.

하이 찰리.얘는 찰리다.ㅋㅋ


 

 

 

주방옆에 테라스도 어쩜 내취 ㅠㅠ

멀리서 지켜보는 ... 이름이 뭐더라.. 찰리 형인데..
다니엘이다 ㅎㅎ




홈맘이 애기들이랑 보이프렌드 상큐 생큐 땡큐 쌩큐!
네 집에 놀러가자고 했다 ㅋㅋ 이름이 상규라 외국인들 한텐 생큐라 들리는거 같다 ㅋㅋㅋ
이름갖고 놀린다 ㅋㅋ


 



지름길 알려준다고 해서 따라나갔다 커뭔~ㅋㅋ
가는길에 프린세스 소피아도 만나고 손주 제이미도
만났다ㅋㅋㅋ 외쿡아가들이라그런지
유치원생인데도 대화에 간지가 철철 묻어나더라



상쿠랑 찰리 ㅋㅋ
바바라네 집이다 ㅎㅎ 이집은 우리집보다 작고 어두침침 했다 ㅋㅋ



아늑한 상구방 그리고 창문.
이야기좀 하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ㅎㅎ
상구가 같이 데려다 줬다.

빠이 남친ㅋㅋ

그리고 홈맘이 내일 시티에 나갈수 있도록 버스정거정을 알려준다고 해서 드라이브겸 갔다왔다.
증말 해도해도 너무한 친절 ㅜㅜ 감동이다.
자세한 설명까지 해주고 정말 신기한건 내가 알아먹고 있다는거.. 실전이다 역시.
오길 잘했어 ㅋㅋㅋ
그리고 너무 타이얼드하다고 하고 쉬었다
방에서 짐정리하고 나니 밥시간-



피자랑 감튀 그리고 밀크티-

배터질뻔했다 ㅠㅜ 처음이라 준거 다 먹으려고
억지로 넣었다 ㅠㅠ 고마워서 다 먹어야지 ㅋㅋ
먹는 내내 아까본 제이미네 식구도 놀러오고
라디오 틀고 노래 따라하는 딘도 좋고
2층에사는 꼬마아가씨도 이쁘고 증말 여기 너무 사랑스러운 하우스다 ㅠㅠ 기쁨..

그리고 너무너무 피곤해서
샤워 한다구 하고 샤워하고 올라왔다.
너무 졸려서 ㅜㅜ 이제 자야지.

오늘 하루 느낀게 너무 많다.
말은 잘 못해도 듣고있는 내모습을 발견.
상쿠없이도 혼자 잘 지낼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
ㅋㅋㅋ그러나 이 추위은 이길수가 없다. 휴

밤엔 비가 온다더니 창문밖으로 빗소리가 들렸는데
금새 그쳤나보다 ㅋㅋ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았는데 일기로 쓰고 싶었는데 피곤해서 다 까먹었다.

여튼 아일랜드 오기 까지 오늘하루가 은근히 너무 힘들었다.ㅋㅋ 무거운 짐때문인지 .

그리고 여긴 생각만큼이나 춥다. ㅋㅋ
단디 입어야겠다.

스탠드불빛마저 아늑한 내방에서
나는 이제 잠들어야지,
내일 시티 투어 갈거니까 ㅎㅎ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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