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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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정모

워홀메이커스

 

하 2 일째 고단하다 ㅋㅋㅋ
오늘은 워킹홀리데이 씨티투어 가기로 한날,


가서 립카드 (학생증명카드) 만들고
그거 버스카드로 써야하니 충전도 하고
비자 발급받을 이민국도 미리 체크하고 ㅋ
등등 – 지사장님을따라
더블린 시티구경하러 나가야하는날,


시차적응을 내몸이 내 뇌가 모르게 하는지
5 시가되었는데 눈이번쩍 떠졌다.
새벽내내 어찌나 비가오던지 5 시가 되서도
비는 그치지않았다 ㅋㅋ
5 시부터 한국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이랑
카톡을 열심히 하다가 7 시즘 되서야 잠이들었다.


9 시에 겨우 다시 눈떠서 후닥 준비하고
밥먹으러 내려갔다.


내 혼자 꺼내먹으려는데 산드라가 해줬다.

여긴 아침에 시리얼과 빵을 먹는다.. ㅋㅋㅋ 밥먹으면서 많은 대화를 나눴다.
남자친구에 대하여 언제 상큐랑 만났니 얼마나 만났니? 결혼은 내 후년에 할거니? 학교 몇시까지 갈거니? 잠은 잘 잤니 푹잤니 자다깨다 했니? 등등-진짜 산드라는 너무 좋다 내가 빨리 말이 늘수있게 도와준다. 세상에 마상에 ㅋㅋ증말 좋은 홈맘이다.

신기한건 내가 알아듣고 단답형이지만 대답을 하고 있다는거.. 역시 실전이 최고다 ㅋㅋ 후닥먹고나니 옆동네 사는 상큐가 집앞에 비맞으며 ㅋㅋ 데리러 왔다 ㅋㅋ 산드라가 문열어주고 보이프렌드 왔다고 ㅋㅋ 준비하고 버스타러 갔다. 우리 동네서 더블린시티까지 270유로.

비싸다 ㅋㅋㅋㅋㅋㅋ 차비 어제 산드라가 알려준 정거정에서 15B 번을 타고 갔다. 어제 안알려줬으면 오늘 헤맸을거다. 대박 감사포유 ㅋㅋㅋ 11시까지 트리티니컬리지앞으로 가야하는데 버스가 중간에 사고가 났다 ㅋㅋ 그래서 ㅠㅠ 영수증 뽑아가지고 다른버스로 갈아탔다..하 ㅜㅜ 첫 버스부터 ㅋㅋㅋ 고생 갈아타고 조금늦게 도착해서 먼저 만나있는 동기들과 지사장님을 만나고
지사장님을 따라 가서 립카드를 만들었다.

립카드 신청서를 쓰고 기다리니 ㅋㅋ 앉으라고.. 그냥 냅다 사진을 찍더라 ㅋ 카드에 박을..ㅋㅋㅋ 예전에 협회오티때 들었었는데


까먹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 10유로의 수수료를 내고 받았다 ㅋㅋ 똥멍총이처럼 나온 사진이 박힌 립카드를 들고
옆에 매점에가서 주당요금을내는 20유로 탑업을 충전하고 지사장님께 트리니티 컬리지 대학 설명을 들었다.


아 그리고 버스카드는 주당 20유로를 충전하면
하루에 5유로만 차감이되고
그날은 계속 버스를 탈수있다.
뭐 하루5유로로 무제한버스이용가능.


그리고 1주일동안 20유로를 쓰게되면
5유로(1일/두번탑승) * 4일= 20유로
그럼 금.토.일은 립카드로 버스가 공짜다!
프리. 결론은 1주일에 20유로로 더블린 버스는 다 이용가능.


그러나 수요일에 시작하거나 20유로를 쓰지 못한다면,
프리가 안된다. 그래서 월요일부터 꼭 하루에 두번 찍길! 해리포터 도서관으로 알려진 곳. 관광객이 엄청 많았다 나도 가봐야지 상큐랑 ㅋㅋ

 

 

오자마자 구경ㅋㅋ 여긴 매점

하 ㅜㅜ 여긴 뭐 푸르다 막찍어도 굳 ㅋㅋ

그리고 워킹 ㅋ

더블린 서민을 대표하는 여자 . 지사장님이 설명을 열심히 해주셨지만, 이름을 까먹음..

음악의 거리답게 악기가 많았다 ㅎㅎ

리피강 다리 여기서 사진도 찍었다 ㅎㅎ

다리건너려고 기다리는 생큐와 지사장님의 뒷모습

저 집이 그렇게 맛나다는 초코레 가게인데 비싸단다 ㅋ

저멀리 보이는 더블린 상징 송곳같은 긴거
하 ㅜㅜ 스파이어 빌딩인데 역사적인 이유가 있던데 몰라 다 설명들었지만 ㅋㅋ

아무것도 이름도 뭐도 기억나지 않아
살다보면 알게되겠지..ㅋㅋ

색감이 너무 이쁨. 유명한 그 템플바인데 지사장님이 여기 비싸다고 ㅋㅋ
비추 한다고 하셨다 하지만 한번쯤을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다 ! ㅋㅋ

안이 너무 예쁨!ㅋㅋ분위기가!
안주는 시키지 않을 테다. 맛없고 비싸기만 하다고 했다 ㅋㅋ

진짜 뾰족하당ㅋㅋ그리고 아시아 마켓을갈까? 이민국을 갈까? 하다가
지사장님과 동기들과 이민국으로 갔다.
나중에 헤멜지도 모르니 알아놓는게 나을 것 같아서 ㅋㅋ

이민국 들렀다가 다시돌아온 트리니티 컬리지. 저기가 해리포터 박물관이다. 입장료도 있다 ㅋㅋ

배가 슬슬 고파져서 카페로 가려했는데,
여기 카페가 주말엔 문을 닫아서 우리는 맥도날드로 갔다
가는길에 버스킹하는 사람들과 공연하는 사람들을 봤다 ㅋㅋ

정말 감동적이다. ㅜ

움직이는 사람들..ㅋㅋ

나중에 여기 생활힘들때 버스킹 하는거 들으면 눈물날것 같다 .. ㅋㅋㅋ
그리고 도착한 맥도날드!

지사장님이 콜라도 사주셨다 ㅋㅋ

우리나라 스낵랩이랑 똑같이 생겨서 시켰는뎀ㅋㅋ

무지크다 한쿡거 3배 되는듯ㅋㅋ 핫베릐베뤼.
매운맛 시켰다 굳 ㅋㅋ 우리 홈맘 산드라는 매운거 먹으면 토한대 ㅋ
그리고 우리는 동기와 지사장님과 헤어지고 거리구경에 나섰다.

무슨 쇼핑몰로 들어왔더니 대박

천장이 너무 멋지닼ㅋ

사실 쉬마려서 들어왔다 화장실 가려고.
근데 여기도 화장실 가는데 돈내야한다 20센트.

중간에 아가들 놀이도 하고

정말 멋지다 ㅋㅋ 시원하게 볼일보고 나와서 시내 구경 ㅋㅋ

곧 할로윈

여기도 버스킹

여기도 버스킹

아일랜드 스러운 기념품샵 ㅋㅋ

생큐가 팀버랜드 매장 세일한다거 가보자 해서 갔는데

역시나 종류도 더 많고
하지만 가격은 비슷했다..

반스 매장에 갔는데 옷이 정말 다양하고 가벼운 겉옷이 많았다 ㅋㅋ
예쁘다 가격은 한국이랑 비슷하다ㅋㅋ

12월 중에 박싱데이하면 달려가서 사야지.

돌다가 너무 힘들어서 2층 버스타고 집에왔다.ㅋ

상큐랑 옆동네라 너무 좋다. ㅜ ㅠ

산드라가 간식을 줬다.
잘 다녀왔냐고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 제이미가 놀러와 있어서 제이미랑 소피랑 같이 놀고 제이미 아빠의 친구까지 놀러와서 억지 대화를 하고 ㅋ

피곤해서 쉬었다 ㅋㅋ

생큐랑 열심히 카톡하다가 시간이 훌적 지나서 밥먹으러 내려갔다. 산드라는 외출준비로 바쁘고 ㅋㅋ

주말엔 펍에 놀러간다구 디기 야시런 옷을 입고 나갔다 ㅋㅋ

근데 어제부터 내 밥은 왜이렇게 많이주는지..

너무 많아서 ㅋㅋ 상큐 가져다 주려고 챙겼다

지퍼락에 담아 ㅋㅋ 우리 중간지점 슈퍼 앞으로 나오라고 문자하고 나갔다 ㅋㅋ

달이 너무예뻤다.
밤이라 무지 추워서 패딩입고 나갔다.

한적하니 젛구만ㅋㅋ

날씨는 좋은데 해가 뜨거운데 비가 오다말다 한다 ㅋㅋ
진짜 신기한 날씨다 여기는 내오늘 패딩이 오바였다 ㅋㅋ
비가 많이와서 추울줄 알았는데 착각ㅋㅋ
해가 진짜 타들어갈듯이 뜨겁다

동네 집도 너무 이쁘다 여긴 정말 따듯하다 라는 표현이 너무잘어울리는것 같다.

아일랜드를 상징하는 문색 집집마다
알록달록 문이 색색이다 하 ㅜㅜ
오늘은 너무 피곤하다 이제 오후 10시 난 잘거다 ㅜㅜ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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