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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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빼빼로 데이군요..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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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머리감고 다시 짐 정리 더 하고 ... 뭐했드라... 아 유심칩 사러 Three 갔음 ... 나같이 휴대폰 중독자는 일어나자마 유심칩 사러 감. ㅋㅋㅋㅋㅋㅋ 그전에 어제 받은 집키로 ㅋㅋㅋㅋ 문 잠고 ...

 

 

 

한국은 빼빼로 데이군요..  토요일

 

 

 

 

일어나서 머리감고 다시 짐 정리 더 하고 ... 뭐했드라... 아 
유심칩 사러 Three 갔음 ... 나같이 휴대폰 중독자는 일어나자마 유심칩 사러 감. 
ㅋㅋㅋㅋㅋㅋ 그전에 어제 받은 집키로 ㅋㅋㅋㅋ 문 잠고 따는 방법 룸메씨한테 듣고  했지만 어렵다.. 잘 안 잠겨 따긴 잘 따는데 ㅋㅋㅋㅋ 

아! 그리고 !!!! 첫날 집에 도착한 날 ㅋㅋㅋ 
나 살기 전에 이 방 양도해주신 분 말로 츄리닝 입은 티네이져들 조심하라고 ㅋㅋㅋ 엘베 탈때 
근데 아니나 다를까 어제  집주인 Annie 랑 갈 때 있는 것 이었다! 
딱 문 키로 두 번 찍고 들어가야 되는데 문이 많아서 놀랄 틈도 없이 엘레베이터 타는 구간이 나왔는데  어떤 여자가 ㅋㅋㅋㅋㅋ 그 브라탑 같은 요가 복이랑 딱 달라 붙는 레깅스만 입고 뒤에 한 여자도 비슷하게 입은 거 같아서 속으로 ' 아... 여기 헬스장도 있나본가...' 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ㅋㅋㅋㅋㅋ 엘베 버튼 바로 앞에 머리 컬이 심한 남자청소년으로 추정 되는 애가 엘리베이터 입구를 막고 있어서 뭐지 저 아이들은?? 했는데 엘베타면서 아니(Annie)한테 they are dangerous teenagers? 아마 문법상은 Are they dangerous teenagers? 이었겠지만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아니가 ㅋㅋㅋ yes! stupid 어쩌구 욕해서 ㅋㅋㅋ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결론은 와이파이도 안되는데 구글지도는 켜져서 다행히 유유자적 지도도 대충 삘대로 ㅋㅋㅋㅋ 뜨리 유심 개통하고 이상한 쇼핑센터 기웃기웃 거리다가 커피숍 들어감.. 너무 배고파서 ㅋㅋㅋ 라떼한잔 빨려고 .... JOE'S cafe 로 들어감... 사실 창가에 앉아 있으면서 유유자적이 마시고 싶었으나 그냥 테이크아웃 한다고 입이 자동으로 말해 fail.... 근데 언니 내가 보기엔 동양인 같아서 친숙해서 긴장 놓고 있다가 .... 언니가 라떼에 샷이 3개 들어간다고 한말 못 알아 들어서 can you repeat? 하고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아니 샷을 tea(?) 라고  내 귀엔 그렇게 들림.... 암튼 아이 돈 언더스탠드....하니까 다시한번 설명 해주길래 = 3 tea(?)라고 그렇게 들려서 대충 뭐 우리말로 3샷이 들어간다는 거 같은데.... 그래서 아! 얍! 소리.... ㅠㅠ 했더니 오 ~ 아냐 괜찮아 신경쓰지마 ㅋㅋㅋ 이래 웃어서 ㅠㅠㅠ 찌발 .... 친절 한 바리스타언니 ㅠㅠ 이집 단골 예약 각이다 ㅋㅋㅋㅋㅋ 했지용 ㅋㅋㅋㅋ 다른 디저트나 샐러드 샌드위치도 겁나 맛나보여서 또 올 것임 ㅋㅋㅋㅋㅋ 이욜 ! 

그러고 나서 샴푸.. 그래 ㅋㅋㅋ 여기도 친절한 여직원언니 ㅋㅋㅋㅋ 등장 한다. 이번에 블론디 언니였음.. 나의 석회수 적응 기간 동안 탈모가 올까봐 걱정 되서 좋은 샴푸를 구하기 위해 러쉬 샴푸를 사러 가려 했으나 못 찾고 그냥 the body shop 에 무작정 들어감.. 커피 속 카페인 빨 인듯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들어가자마자 헬로, 나 샴푸 사러 왔지요~  i have sensitive ... 음 ! 단어가 갑자기 생각이 나질 않아서 손구락으로 가리킴 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언니가 내가 첨 들은 바로 해석하길 스크럽 이래서 아니 다시 한번 sensitive 이랫는데 또 똑같이 발음해서 말해서.. 그제서야 scalp = 두피 ... ㅠㅠㅠ 멍충이 ㅠㅠ 아! 아노우! 예스 아이 민! 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직원언니랑 나랑 둘 다 웃고 ㅠㅠ 그래서 진저샴푸랑 바나나 트리트먼트 사러 계산대로 고고고 ㅋㅋㅋㅋㅋㅋ 학생카드 있냐고 해서 음.. 이것도 되냐고 ? 한국에서 국제학생증 만든 거 보여 줬더니 ! 얍 ! 된다고 해서 할인받고 결제 하려는데 ... 계산대 그 총 가격 얼만지 정말 번개 구워 먹듯이 지나가서 얼만지 못 알아 듣고 100유로 내려다가 아니라고 ㅋㅋㅋ그렇게 비싸지 않아! 해서 그냥 유로 가진 거 보여 줫더니 알아서 가져가서 땡스 ㅋㅋㅋㅋㅋ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친절한 블론디  우먼이엇음. 아직 세상은 살만해... ㅎㅎ 
영어 ㅠㅠㅠ 빨리 많이 늘고 싶다 ㅠㅠ 

나머지 알디(수퍼마켓) 들려서 아오리사과+콥 비스무리한 샐러드 1팩+ 칼로리바 한상자 사가지고 집 감 

이케아 같이 가는 사람구함을 한국인 단체 in dublin 카톡방에서 보고 140번 타고 같이 가려고 했으나 ... 아 비도 추적추적 그래서 현지인마냥 방수패딩에 달린 모자 뒤집어쓰고 버스 정류장까지 발로 뛰었단 말이지 ㅜㅜ 
근데 사실 난 불안했음. 버스 타는 방법이 우리나라랑 다르다는 걸 알고 제대로 찾아보지 않고 간 나의 잘못이지 ‪( ◠∞◠ ) 

암튼 난 몇 센트 동전과 지폐만 가지고 있었다. (여기서의 문제 점 또 센트와 유로 동전이 나눠져 있는지 이때 앎 ㅋㅋㅋㅋㅋㅋㅋㅋ 밥오탱이ㅜㅜ 난 유로가 무조건 지폐로 있는 줄 ㅋㅋㅋㅋㅋㅋ 센트는 동전만 ㅎ ) 

버스 기다리면서 다른 서양인들한테 물어볼까 얼마내면 되냐고 수십 번 내적 갈등하다가 그냥 버스 기사한테 물어봐야지 하고 대망의 버스에 올라탄 순간! 
아이 원 투고 아이! 케아! 
첨에 나도 모르게 이케아라 해서 다시 말함 ㅋㅋㅋㅋ 
그랬더니 버스 아저씨 왈 얼마야 , 이래서 
오 나 캐쉬야 이랬더니 
온리 코인만 된단겨 
어 움 음 하다가 뒤에 탈 승객들 많아서 그냥 내림 .... 
그래 이것도 경험이지 정보부족 bb  

내일당장 학생 립 카드 만들러 간다 ㅎㅎ 

#bus#payment#is#only#coin#!

 

 

 

 

작성자: 김뉴리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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