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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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라이프 7. 더블린 워킹 투어. 잊지 못할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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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더블린에 뭐 볼거 있어요?” 라고 물어보면 당장에 대답하기 쉽지 않을거에요. 대답한다고 해도 기네스…정도. 이런 더블린을 좀 더 잘 둘러보기 위해, 더블린 워킹 투어를...

 

 

 

더블린 라이프 7. 더블린 워킹 투어. 잊지 못할 기억.

 

 

 

누군가가 “더블린에 뭐 볼거 있어요?” 라고 물어보면 당장에 대답하기 쉽지 않을거에요. 대답한다고 해도 기네스…정도. 이런 더블린을 좀 더 잘 둘러보기 위해, 더블린 워킹 투어를 했답니다.

더블린에 온 사람이라면 적어도 한번쯤은 들리는 오코넬에서 시작한 워킹투어는 약 3~4시간정도 더블린을 함께 걸으며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끝났답니다.

 

 

 

시작은 boycott이라는 단어를 탄생시킨, Parnell 동상이었답니다. O’connell Street 만큼이나 많이 듣는 이름인 Parnell Street이 이 사람의 이름을 따서 만든 도로랍니다. 아일랜드의 혁명가 중 한명으로, 영국 Boycott 가문에 대항한 사람이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동상도 역동적으로 표현되어있지요. 이 곳을 시작으로 O’connell Street을 걸으며 문학 이야기, 작가 이야기, 그 외의 아일랜드 역사 이야기들을 들었는데, 어찌나 재밌던지 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구요.

 

 

 

 

그렇게 걷다보니 도착한 Temple Bar. 더블린에 오기전까지는, 딱 이 펍만 Temple bar라고 부르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이 지역이 전부 Temple Bar District구요, 역시나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이 이 빨간 벽의 Temple bar 랍니다. 트리니티 칼리지 설립자의 옛 집터였다는 역사가 있대요. 그래서 벽면에 Sir William Temple에 대한 내용이 잔뜩!!!

 

 

 

 

템플바를 지나서 걷다보면 Christ Church를 만나게 되구요, 이곳에서도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답니다. 교회나 성당이 뭐가 특별하냐구요? 자세히 보시면, 십자가가 그냥 일반적인 십자가가 아니에요. 십자가 주변에 둥근 원이 있는게 보이시나요? 이것이 다 아일랜드의 카톨릭의 역사의 일부랍니다. 아일랜드는 카톨릭 국가긴 하지만, 카톨릭을 받아들이는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그런 역사들이 남아있는 뜻깊은 교회랍니다.

재밋는 설명과 함께 걷다보면 영화 ‘원스'와 티비프로그램인 ‘비긴어게인'을 촬영한 장소도 만날 수 있구요, 아일랜드를 빛낸 여러 작가에 대해서도 알 수 있구요. 정말 어느 가이드북에도 나오지 않은 쏠쏠한 얘기들을 많이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어찌나 재밌는 이야기들이 많고, 신기한 곳이 많았던지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김선영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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