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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라이프 8. 더블린에서 디저트 찾아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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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하면 디저트 아닐까요? 더블린에도 유명한 디저트 가게들이 너무나 많지요. 으흐흐. 길을 가다보면 정말 먹음직스럽고 좋아 보이는 곳이 많답니다. 그 중에서도 추천받은 몇 군데...

 

 

 

더블린 라이프 8. 더블린에서 디저트 찾아다니기!

 

 

 

유럽 하면 디저트 아닐까요? 더블린에도 유명한 디저트 가게들이 너무나 많지요. 으흐흐. 길을 가다보면 정말 먹음직스럽고 좋아 보이는 곳이 많답니다. 그 중에서도 추천받은 몇 군데, 한 번 가봅시다!

 

 

 

 

한국에도 너무나 잘 알려진 퀸 오브 타르트. 입구에 붙은 상패들만 봐도 그 명성이 어떤지 감이 오시겠죠? 실제로는 이름과 달리 타르트 메뉴가 얼마 없어서 어랏 싶었는데, 케잌과 타르트를 맛보는 순간… 아 그 황홀함이란.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타르트도 맛있고, 치즈 케잌도 맛있어요. 커피와 함께 하는 그 맛이란. 왜 디저트를 먹어야하는지 알게 해주는 곳이랄까요.

 

 

 

 

그 다음 소개해 드릴 곳은 간판에 보이는대로 이름은 The Wooden Whisk. 페스츄리나 케익 같은 디저트를 파는 카페에요. 더블린에서 이렇게 맛있는 애플 타르트를 파는 곳은 여기가 처음이었답니다. 게다가 애플 파이를 파르페처럼 파는데 그 맛에 감동, 또 감동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게다가 커피도 이탈리아에서 유명한 Lavazza 원두를 쓰기 때문에 그 맛이 정말이지.. 캬. 테이크 아웃도 되니까 한 번 들려보세요 (테이크 아웃이 조금 더 저렴해요)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레바니즈 디저트를 파는 곳, Rotana cafe에요! 아랍인 친구의 소개로 갔던 곳이에요. 레바논 음식이라고 해서 긴장했었던 것도 잠시, 디저트가 딱 나왔는데 비주얼은 완전 떡인줄… 하지만 치즈와 달달한 시럽과 견과류 등으로 맛을 낸 Kunafeh라는 이름의 디저트였어요. 한 입 맛보는 순간, 이건 완전 내스타일. 더블린에서 운좋게 알게된 기분 좋은 맛 좋은 곳이랍니다.

이 외에도 이탈리안 디저트 카페 Il fonaio, 초콜릿 카페 Butlers 등, 많은 곳이 있답니다. 그리고 레스토랑에서도 디저트 많이 파니까요, 이것저것 먹어보는 것도 추천! (근데 달달하니 너무 맛있어서…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는거!)


 

 

 

작성자: 김선영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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