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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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라이프 9. 뭐니뭐니 해도 아일랜드는 자연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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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수보다 양의 수가 더 많다는 아일랜드. 그리고 시내 곳곳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유럽. 이 것이 합쳐져서 탄생한, 더블린 곳곳의 공원들. 너무나도 색다르고 즐길 수 있는 크고 작은...

 

 

 

더블린 라이프 9. 뭐니뭐니 해도 아일랜드는 자연과 함께.

 

 

 

사람 수보다 양의 수가 더 많다는 아일랜드. 그리고 시내 곳곳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유럽. 이 것이 합쳐져서 탄생한, 더블린 곳곳의 공원들. 너무나도 색다르고 즐길 수 있는 크고 작은 공원들이 더블린에는 많이 퍼져있는데요. 그 중 몇 군데를 소개합니다.

 

 

 

 

유럽의 도시 내 공원 중 가장 크다는 피닉스 파크. 정말이지 이 곳은 지도만 봐도 다 걸어다닐 수 있을까 싶은, 매우 큰 공원입니다. 한켠에는 더블린 동물원이 있구요. 많은 사람들은 자전거를 빌려서 타고 다니기도 한답니다. 피닉스 파크가 인기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 사슴!!! 공원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보면 사슴을 만날 수 있어요. 당근 들고 사슴 만나러 피닉스 파크에 가볼까요? 사시사철 돌아다니는 사슴을 볼 수 있습니다. 단, 돌아다니면서 사슴 똥 조심!!!

 

 

 

 

성패트릭 성당(교회) 앞에 있는 성패트릭 파크(St. Patrick’s Park)에요. 한쪽에는 성패트릭 교회가 보이구요, 가운데에는 분수가 나오는 작지만 고즈넉한 공원이랍니다. 휴일엔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나오는 곳이기도 해요. 공원도 좋고, 이 근처 Patrick Street의 크고 작은 빈티지 샵들도 인기 만점이랍니다.

 

 

 

 

연못과 잔디밭으로 이루어진 성스티븐스 공원(St. Stephen’s Green) 이에요. 시티 센터에서 가장 가깝기도 하고, 넓기도 해서 많은 항상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이랍니다. 날씨 좋을 때, 잔디밭에 앉아서 먹는 점심이 그렇게 맛있어요! 연못에는 오리랑 갈매기(!)랑, 그리고 날이 추워지면 백조도 볼 수 있는 신기한 곳이랍니다. 다람쥐도 살아요!!!

그 외에도 지나다니다 보면 볼 수 있는 공원들이 많아요. Marrion Square는 여러 크고 작은 페스티벌들이 많이 열리구요. 축구하러 Fair View Park도 많이 가고, 시티에 Memorial Park도 있구요. 비록 겨울에는 해가 짧고 비가 많이 오지만, 여름에 밖에서 즐기기에 이만큼 좋은 곳들도 없지요. 단, 야외 음주는 법으로 금지되어있으니 음료수나 한잔 하고, 펍으로 가서 시원한 맥주 한잔 고고고!


 

 

 

작성자: 김선영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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