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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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라이프 10. 더블린의 가로지르는 리피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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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는 한강이 흐르듯이 더블린의 중심에는 리피강이 흐르고 있어요. 그 위에 다리는 무려 24개!!! 한강 다리들이 그렇듯이 더블린의 다리들도 각각의 특색이 있는데요...

 

 

 

더블린 라이프 10. 더블린의 가로지르는 리피강.

 

 

 

서울에는 한강이 흐르듯이 더블린의 중심에는 리피강이 흐르고 있어요. 그 위에 다리는 무려 24개!!!
한강 다리들이 그렇듯이 더블린의 다리들도 각각의 특색이 있는데요, 그 중에 유명하거나 이쁜 다리들만 소개할까 해요.

 

 

 

 

첫번째로 “오코넬 브릿지(O’connell Bridge)”! 더블린에 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나가는 오코넬 스트릿. 그 끝에 있는 큰 다리인데요. 오코넬 스트릿에서 오코넬 브릿지 건너 편에 보이는 하이네켄 건물이 참 인상적이에요. 더블린 리피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중에 가장 큰 다리구요, 차선도 많고 양쪽 도보도 있답니다.

 

 

 

오코넬 브릿지에서 옆을 보면 아치형의 하얀 작은 다리가 있는데요. 이것이 바로 “하페니 브릿지 (Ha’penny bridge)”! 원래 이름은 “리피 브릿지”인데 과거에는 이 다리를 지날 때 통행세를 받았다고 해요. 그 때 사람들이 Half penny 씩 통행세를 냈기 때문에 별칭으로 Half penny Bridge 라고 불렀고 그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답니다. 하페니 브릿지에 가보면, Liffey Bridge / Ha’penny Bridge 라는 두가지 이름이 모두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다리는, 아이리쉬 작가 이름을 딴 “사무엘 베케트 브릿지(Samuel Beckett Bridge)”입니다. 2010년에 완공된 이 다리는 멀리서 봐도 ‘우아~’ 하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멋있게 생겼는데요, 케이블을 이용해 고정시킨 다리입니다. 바다에서 가까운 곳이라, 배가 지나갈 수 있게 90도 회전할 수 있게 만들어져있답니다. 같은 디자이너에 의해 만들어진 “제임스 조이스 브릿지(James Joyce Bridge)”도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이렇듯 더블린에는 여러 다리가 있어요. 크고 작은 특색으로 가득찬 다리들, 다리에서 보는 풍경도 놓치지 마세요!


 

 

 

작성자: 김선영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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