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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fast는 북아일랜드에 있으며 수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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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fast는 북아일랜드에 있으며 수도이다. 북 아일랜드는 영국에 속해있기 때문에 벨파스트에 도착하면 핸드폰 로밍을 해야한다. 그리고 돈도 유로를 쓰지...

 

 

 

Belfast는 북아일랜드에 있으며 수도이다. 북 아일랜드는 영국에 속해있기 때문에 벨파스트에 도착하면 핸드폰 로밍을 해야한다. 그리고 돈도 유로를 쓰지 않고 파운드를 쓰거나 북아일랜드만의 다른 종류의 파운드를 쓴다고 한다. 벨파스트는 더블린보다 작지만 더블린 다음으로 큰 도시라고 한다. 타이타닉 호를 만든 곳으로 유명한 도시인 만큼 도시 곳곳에 타이타닉에 대한 여러가지 조형물들을 발견 할 수 있었다.

 

 

토요일에 열리는 마켓이 있어서 들어가 보았다.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음식, 액세서리, 미술품, 향초 등등 핸드메이드 제품들을 많이 판매하고 있었다. 마켓의 가운데에서는 한 밴드가 라이브 음악을 연주하며 부르고 있었다. 유럽 느낌이 물씬 나는 모습이었다.

 

 

벨파스트에 있는 아주 큰 쇼핑몰인 빅토리아 스퀘어에 갔다. 우리나라의 아울렛처럼 아주 크고 다양한 상점들이 입점해 있었다. 백화점이랑도 연결되어 있어서 다양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었다. 건물 구조가 예쁘고 잘 되어있어서 시간을 보내기 좋았다.

 

 

타이타닉 호를 만든 곳으로 유명한 곳인만큼 타이타닉 박물관이 있다. 타이타닉 호가 침몰한지 100주년인 2012년에 문을 열어서 2016년 유럽 최고의 명소로 선정되기도 했다고 한다. 뱃머리를 연상시키는 외관도 정말 멋있지만 내부에 있는 컨텐츠들이 참 좋았다. 기구를 타고 타이타닉 건조에 참가했던 작업자들이 일하던 지하 공간까지 가면서 선박의 제조 과정을 둘러볼 수 있게 되어 있는 곳, 선실 내부 모습을 재현해 놓은 곳, 당시 승객이나 승무원 중에서 희생정신을 보여주었던 사람들의 사연과 사진 등등 다양한 컨텐츠를 접할 수 있다. 타이타닉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이 박물관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작성자: 허수민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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