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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8에 있는 피닉스 파크~버스타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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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파크는 더블린8에 있다. 시티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지만 버스타는 것을 추천한다. 들어가는 입구가 여러 곳이기 때문에 어디가 입구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정문이...

 

 

 

피닉스 파크는 더블린8에 있다. 시티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지만 버스타는 것을 추천한다. 들어가는 입구가 여러 곳이기 때문에 어디가 입구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정문이 존재한다. 나는 거기로 안 들어와서 잘 모르겠지만 정문에서는 자전거도 대여할 수 있다고 한다. 피닉스 파크는 엄청 크기 때문에 걸어서 다 구경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하루만에 공원을 다 돌고 싶은 사람에게는 가격이 별로 비싸지 않기 때문에 자전거 타기를 추천한다.

 

 

어느정도 들어가다 보면 이런 표지판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는 이 표지판을 기준으로 왼쪽으로 들어가서 사슴을 못 찾고 한참 헤맸는데 오른쪽으로 가면 아주 광활한 잔디밭이 있고 그곳에서 사슴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사슴들은 단체로 이곳 저곳 이동하기 때문에 항상 그 자리에 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사슴들이 있어서 놀랐다. 처음 발견했을 때는 너무 많아서 다가가기 무서웠지만 우리가 다가갈수록 한 마리씩 우리에게서 멀어지는 것을 보면서 사슴이 우리를 더 무서워하는구나 깨달았다. 사슴에게 먹이를 주지말라는 표지판이 있었는데 우리는 홈 맘이 챙겨준 당근이 있었다. 당근을 내밀었더니 한 마리씩 우리에게 다가오기 시작하더니 여러 마리가 우리 주변에 맴돌았다. 반면에 당근을 안 갖고 있으면 사슴들이 관심을 안 가져준다. 공원이 아주 넓고 쉴 수 있는 공간이 다양하게 있기 때문에 여유를 즐기며 공원에 머물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장소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공원에 사슴들이 풀어져 있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작성자: 허수민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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