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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인 그랜드와는 다르게 소소한 매력이 있는 그랜드 캐널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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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더블린의 근교인 그랜드 캐널을 갔다. 사실 근교라고 하기도 뭐한게 시티에서 20분 정도만 걸어가면 나온다.. 그랜드 캐널은 말그대로 운하라고 볼 수 있는데 이름인 그랜드와는....

 

 

 

오늘은 더블린의 근교인 그랜드 캐널을 갔다. 사실 근교라고 하기도 뭐한게 시티에서 20분 정도만 걸어가면 나온다.. 그랜드 캐널은 말그대로 운하라고 볼 수 있는데 이름인 그랜드와는 다르게 소소한 매력이 있다. 가는길에는 더블린 답지 않게 으리으리하고 높은 새 건물들이 종종 보인다. 근처에 딱 도착하면 그동안 봐왔던 다른 더블린과는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사진과 같은 현대미술(?)스러운 조형물과 벽화도 군데군데 있어 더블린 시티랑은 색다른 느낌이 있다. 건너편에 희미하게 보이는 굴뚝은 현재 사용은 안되고 있지만 아일랜드 산업화의 상징과 같은 곳이라고 들었다.

 

 

운하를 둘러싸고 가게들이 여러개 있는데 다리를 건너 반대편으로 오면 식당 겸 펍이 하나 있다. 거기서 기네스 한잔씩 사들고 물가에 걸터앉아서 경치를 보는게 나는 아주아주 좋았다. 중간중간 서울 같다는 느낌? 도 받았지만 더블린 다른 동네와는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작성자: 김완규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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