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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동안의 아일랜드 어학연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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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늦은 나이에 어학연수를 한다는 것이 설레기보단 두렵고 걱정이 많이 됐었다. 자금을 두둑히 챙겨 온 것도 아니었기에 어학원을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구해야 하는......

 

 

 

 

처음에는 늦은 나이에 어학연수를 한다는 것이 설레기보단 두렵고 걱정이 많이 됐었다. 자금을 두둑히 챙겨 온 것도 아니었기에 어학원을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라 어느정도 적응 후 어학원을 다니면서 계속 일자리를 알아보았다.

 

 

처음 한 두 달 정도는 아르바이트도 구해지지 않고 의사소통도 잘 되지 않아 어학원 반 친구들 외에는 한국인 친구들하고만 어울렸었다. 밖에서 외식하는 비용이 비싸서 한국인 친구들과 집에서 한국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 워낙 한식을 좋아하던 나는 이 시간이 나의 고된 일상에 소소한 행복감을 주었던 시간이었다. ㅋㅋ

 

 

어학원은 에메랄드에 다녔는데 반 친구들이 다 너무 좋아서 6개월동안 너무 재미있었다. 너무 정이 들어 마지막 날에는 파티하면서 눈물이 나올 지경이었다.ㅜㅜ 일자리는 한 달 정도 열심히 CV를 돌린 덕분에 어렵게 구하게 되었고 잘 하는 영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평소보다 몇 마디라도 더 하게 되어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

 

 

처음 일했던 곳은 시급이 너무 적었지만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너무나도 좋았기에 재미있게 일했어요. 옮긴 직장에서는 시급은 높았지만 여러 가지로 전 직장보다는 조금 힘들었다. ㅜㅜ

 

 

그래도 열심히 일한 덕에 오프에는 내 평생 가보지 못했던 유럽여행을 이곳 저곳 많이 가게 되었다. . 꼭 비행기타고 다른 유럽이 아니더라도 아일랜드 근교에도 예쁜 곳들이 많아 날이 좋은 날이면 근교로도 많이 놀러 갔었다. 여행을 다니면서 어학연수 국가를 아일랜드로 하길 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8개월동안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이었는데 나름 알차게 생활한 것 같아 뿌듯하다.

 

 

 

 

작성자: 강상미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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