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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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주간의 홈스테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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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홈스테이 하우스는 더블린 18의 Clonkeen Road에 위치한 곳이었어요. 학원, 시티 쪽과 거리가 상당히 멀기 때문에 버스를 무조건 항상 타야했어요. 그래도 환승은 안 해도 돼서 좋았어요! ...

 

 

제 홈스테이 하우스는 더블린 18의 Clonkeen Road에 위치한 곳이었어요. 학원, 시티 쪽과 거리가 상당히 멀기 때문에 버스를 무조건 항상 타야했어요. 그래도 환승은 안 해도 돼서 좋았어요! 평일은 버스 배차간격이 적었는데 주말은 버스 하나를 20분 기다릴 때도 있었으니 꼭 더블린 버스 어플 다운받으세요.ㅠㅠ!

 

 

 

아무튼 결과적으로 배정받은 홈스테이 100% 만족이었습니다. 방도 깨끗했고, 취저향의 디퓨저까지 있었어요! 다른 홈스테이에서는 샤워시간, 빨래 기간 이런 게 정해져있다고 하던데 저희 집 가족들은 되게 자유롭게 배려해주셨어요! 2주 후에 이불도 갈아주셨구용ㅠㅠ
오전에는 씨리얼이나 빵을 먹고, 저녁은 홈스테이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먹었습니다! (주말은 점심도 주세요.) 하지만 만약 귀가시간이 늦어지거나 저녁을 거르게 될 경우에는 항상 미리 연락해주셔야 합니다! 
홈스테이를 하면서 되게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었어요. 또, 매주 금요일은 피자파티를 한다구 하시더라고요! 이곳에 오기 전에는 빵을 자주 먹지 않았었는데 여기 와서 빵을 진짜 좋아하게 됐어요.ㅋㅋㅋㅋ

 

 

비록 제가 영어를 잘 못하고, 낯도 많이 가리는 성격 탓에 가족들과 많이 대화하지도 친해지지도 못했지만 홈맘께서 오늘 뭐하는지, 이 곳 꼭 가봐라 등 많이 물어봐주시고 챙겨주셔서 점점 더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홈스테이를 마치기 직전에 가족들과 사진도 찍었는데 이 글을 쓰면서 또 이때가 그리워지네요ㅠㅠ

 

 

 

작성자: 정다혜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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