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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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시티에서 가까운 근교 H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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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시티에서 가까운 근교 Howth 아마도 더블린 시티에서 가장 가까운 근교 호쓰? 주말인데 심심하고 어디는 나가고 싶고 멀리 가긴 부담돼서 그냥 호쓰로 무작정 출발해 보았다....

 

아마도 더블린 시티에서 가장 가까운 근교 호쓰?
주말인데 심심하고 어디는 나가고 싶고 멀리 가긴 부담돼서 그냥 호쓰로 무작정 출발해 보았다.

 

다트 타고 바깥 구경하며 한 30분 정도 달리다 보면 도착!

 

역 입구도 이렇게나 사랑스럽게 생겼다.
오모 유럽이네 유럽.

 

매주 토요일 호쓰에서 이렇게 작은 마켓이 열리는데 기대하고 가면 실망 할 수도 있겠지만 여기서 파는 컵케이크가 그렇게나 맛있다고.. (근데 미안하지만 나는 실내에서 밥 먹고싶엉.)
약간의 액세서리와 잡화 등도 함께 판다.

 

클리프워크로 가기 전 배 고프니까 간단한 런치와 함께 분위기 있게 와인을 곁들이면…
(사실 이러고 올라갔다가 졸려서 절벽 옆 바위 위에서 잠들었다고.. 술 쓰..)

 

지나가는 길에 바닷가에서 말랑한 목소리로 버스킹을 하는 청년을 보니 내가 지금 얼굴이 붉어진게 와인 때문인지 이 남자 때문인지 헷갈리기 시작했다.

 

절경이 아름다운 클리프.
제주에 있는 섭지코지가 떠오르며 조국 생각에 잠시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낌.

 

올라가는 길이 좁아서 중간중간 만나는 사람들과 서로서로 양보하며 올라가야 한다. 저 개와도..
안녕!
Thank you와 You’re welcome을 항상 마음속에 지니게 된 시점.

 

꺄 뭐야 날씨 뭔데

 

클리프에서 내려오는 길 아기자기한 골목 구경하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다.
더블린 보다 아기자기.
조금만 외곽으로 나오면 더블린과 다른 분위기의 동네들을 쉽게 만날수 있는 것 같다.
주말에 딱히 할 일도 없고 심심한데 멀리 가긴 귀찮은, 나 같은 게으름뱅이들에게 추천하는 호쓰.

 

 

 

작성자: 김명주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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